여기 저기 발만 담그는 것 같아요

한 구독자의 편지입니다. 여러분은 뭐라고 조언하고 싶으세요?


올해로 36살이 됩니다. 아, 앞으로 만 나이로 통일된다고 하니 여전히 35살이 되려나요. 작가님 방송 시간 될 때마다 찾아서 보려하고 있습니다. 작가님께 영향을 받아 위탁판매를 시작하기도 하고 전자책도 내보았으나 무언가 잘 진척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여기 저기 발만 담가 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것저것 해보며 나중에 퇴사 후 방향을 잡아가고 싶은데 더욱 더 무엇을 하면서 방향을 잡아가야할 지 혼란스럽습니다. 작년에 미국 유학 후 2월에 귀국을 하고나서 직업만 6번 바꾸게 되었습니다. 현재 다른 회사 면접을 앞두고 있고요. 저는 제 브랜드를 갖고 성장시키고 싶은데 정확히 무엇을 보고 나아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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