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공지능 일기 – 개발자처럼 사는 작가 출신 기업가
작년 말에 커서cursor를 소개받고 난 후 내 인생이 바뀐 것 같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건 알면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았다. 커서를 통해 코딩의 세계에 입문했고, 정신나간 듯이 빠져들었다.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늦깍이 노년의 학생들이 길거리 간판을 보면서 “내가 다 읽을 수 있다”고 기뻐한다는 스토리를 들은 적이 있다. 코딩은 내게 애플의 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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