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종놈 종년에서 어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SE Cho님

한 구독자의 댓글입니다.

53세 전에 바꿔라 좋네요 45살 먹은 대기업 다니는 저희 남편은 내년 합격을 목표로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응원해주세요.

대기업 종놈 종년에서 어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구독자 SE Cho 님

정말 속 시원한 표현 아닌가요?

회사 다닐 때엔 “직장인 노예”라는 말에 괜히 거부감이 들지요. 따지고 보면 노예가 맞고, 그렇다고 노예처럼 자유를 박탈당한 것은 아니니 ‘지나친 표현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10년 전에 썼던 글 <독립하기 위해 알아야 할 50가지> 서평에도 나오더라구요.

“직장인은 결국 노예다.”

이 말을 늘 가슴에 담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돌아보게 됩니다. 저는 경제적으로, 조직에 속박된 상태에서 독립한 상태니까요.

제가 하고 싶은 분야의 일로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 (창작과 비즈니스) 
그런 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사실.
그 분야의 제 전문성과 경력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기쁩니다.

그리고 그 방향과 방법은 오로지 제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해방감을 느끼게 합니다.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53세 전에 하세요.

그 영상에 공감해주신 SE Cho 님께 감사드립니다.

남편과 SE님 그리고 온 가족이 독립의 행복과 해방감을 하루빨리, 그리고 쭈욱 느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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