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재미로 사니?
사는 재미 “무슨 재미로 사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면 묻는 질문이다. 회사 동료들에게도 가끔 묻는다. 할 말이 없어서 묻는 게 아니다. 나는 정말 궁금하다. 당신이 무슨 재미로 살고 있는지. 그리고 때때로 나는 내게 묻는다. “내가 사는 낙이 뭔가, 요새.” 이 낙에 살지 삶의 의미, 자아실현, 경제적 안정 다 중요하다. 그러나 매순간 우리를 살게 하는 건 사는 […]
사는 재미 “무슨 재미로 사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면 묻는 질문이다. 회사 동료들에게도 가끔 묻는다. 할 말이 없어서 묻는 게 아니다. 나는 정말 궁금하다. 당신이 무슨 재미로 살고 있는지. 그리고 때때로 나는 내게 묻는다. “내가 사는 낙이 뭔가, 요새.” 이 낙에 살지 삶의 의미, 자아실현, 경제적 안정 다 중요하다. 그러나 매순간 우리를 살게 하는 건 사는 […]
며칠을 연달아 쉴 수 있는 기회를 황금 연휴라고 부른다. 이 기간을 소극적인 휴식으로 보내면 황금은 커녕 소중한 시간을 ‘허비’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늦잠도 자고, 누워서 빈둥거리고, 동네 쇼핑몰에 가서 밥이라도 한 끼 먹고 오면 이삼 일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연휴가 지나가고 허탈함을 느낀 적이 있다면 이렇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연휴는 아무에게 방해받지 않고 미뤄왔던 할
6일 연휴 동안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Read more »
일기 쓰기는 자기 인지와 세상을 바꾸는 시작 / 일기 쓰기의 힘을 느껴보세요! 자기 인지의 시작, 세상을 바꾸는 첫 걸음. 저도 퇴사 후 인생2막을 살면서 일기를 통해 저 자신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일기를 통해 참된 ‘나’를 발견하고, 소로우의 ‘월든’처럼 세상을 바꾸어보세요. 시대의 멘토들이 추천한 가장 탁월한 자기인지, 나를 찾아가기 방법? 일기였습니다. 일기는 삶의
I think before going to sleep. In my life, with less than 20,000 days left, did I live today meaningfully? To ensure that my mood does not dominate my life, I established three indicators: high-intensity exercise, video content production, and writing. ("My new to-do list") Writing is my mission, my calling, and my identity. There is more. Writing is my joy and the meaning of my life. So, whether it provides a sense of efficacy or evaporates, I
Writing Trains Me Again Today (feat. Concept) Read more »
I don't have a long bucket list. Just a few items. One of them is a triathlon. However, every single day is a triathlon. That is because I have compressed my tasks into just three. (In the past, I had over twenty things to do a day. It was impossible. It was hard to do even one thing properly. I think I realized this in my mid-thirties.) If I do these three things, I have completed my own personal triathlon for that day. First,
Everyday Triathlon Read more »
지난 주에는 네 명을 면접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인사에 대해 무척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나중을 위해 몇 가지 생각을 기록한다. 1. 사업 초기 멤버는 컬트 조직 같아야 한다 늘 해온 생각이지만 ‘제로 투 원’을 쓴 피터 틸의 언어다. 사업 초기에 이런 사람이 모인다면 더이상 기업 문화가 필요 없다고 한다. 밀교 조직처럼, 컬트 조직처럼, 같은 신념과 가치관을
사업 초기에 직원 동료 구하기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 성장 전략) Read more »
나와 고강도 운동 나는 고강도 운동을 사랑한다. 원래부터 그랬나? 그렇지 않다. 내가 고강도 운동을 좋아하게 된 것은 독자적으로 살아보고자 결심한 때부터다. #1 괴로움에 특효약 고강도 운동은 괴로움에 특효다. ‘고강도’를 충족하려면 그 순간만큼은 내가 가진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한다. 그래야 겨우 된다. 그래서 고강도다. 고강도 운동을 하는 동안 괴로움이 설 자리가 없다. 가장 힘든 건
나는 왜 고강도 운동을 사랑하는가 (괴로움의 특효약, 정신줄 잡기 조력자) Read more »
삶은 가만히 나를 놔두지 않는다. 지나고 보니 그렇다. 내가 삶에 대해 평화를 느낄 때는 숲속에 앉아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내 젖은 머리칼을 쓸고 지나갈 그 찰나뿐이었던 것 같다. 삶은 교차로 같다. 언제쯤 평화가 찾아올까, 생각하며 삶의 교차로를 끊임 없이 지나다 보면 이런 생각에 다다르는 것이다. 삶은 교차로다. 한 사람과 6개월 넘게 고민 끝에 작별했다.
2021년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만 2년을 앞두고 다시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성장이란 뭔가? 신기록을 계속 수립하는 것. (기록 안에 갇혀 있으면 성장도 없다) 월매출 목표를 2주만에 달성했다. ‘바쁜 동료들을 위해 일을 줄이자’는 생각이 들었다. 광고를 절반으로 줄이고, 응대도 미뤘다. 그런데 억지로 매출이 생겼다(?). 입금을 막을 수는 없다.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최고 매출이 갱신되었다 – 3주가 지난
내겐 거의 매일 10년 전 일기가 있다. 매일 뭔가를 썼기 때문이다. 특히 그때는 어디에 업로드하는 글보다는 자기선언적인 글이 많았다. 2013년 기록으로 보이는 글이 꽤 인상적이다. 특히 이 말이 인상적이다. 성공이란 내 재능을(writing, directing) 이용해 사람들이 스스로를 아는 데에 발전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것. 저술가, 출 판기획자, 인터뷰어,투자가 & 사장. 그리고 마지막은 이렇게 끝난다. 꿈으로
10년 전 일기 / 꿈으로 가는 길이 뻔한데 넌 뭐하고 있느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