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oy and Sorrow of 30 Million Won
퇴사한 직장인에서 작가와 여러 개의 프리랜서를 거쳐 기업가가 되었다. 모두 2년 반 만에 일어난 일이다. 처음엔 월매출이 10만 원이었다. 조금씩 나만의 틈새를 발굴했고, 그 틈새가 닫힐 새라 비집고 벌리고 상처나길 2년 반 동안 반복했다. 이제 살림이 제법 커졌다. 3천만 원. 우리 기업 살림이 유지되려면 지금은 최소 3천만 원이 필요하다. 최근엔 그래도 월매출 5천만 원 안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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