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ies and essays

마작가 보고서

아래 보고서는, 내 블로그 글 약 300여 편과 자료를 분석하여 200달러짜리 챗GPT o1 pro가 작성한 마작가에 대한 종합자료다. 누구든 인공지능으로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길이 열렸다. 자료가 있다면 그렇다. 나 자신을 기록으로 남긴 사람은 한 차원 더 높은 자기발견을 경험할 것이다. 그러나 나 자신에 대한 기록이 없는 사람에겐 그 분석의 깊이가 얕을 것이다. 인공지능은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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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삶이 가장 위험하다 (안정이라는 착각)

흔히 말하는 안정적인 삶이란 이렇다. 매달 들어오는 급여, 회사에 소속된 정규직, 반복되는 일상. 한 마디로 평균을 추구하는 삶이다. 이것이 진짜 안정일까. 그렇지 않다. 안정적인 삶이라는 커다란 착각에 빠져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무엇이 진짜 위험이고, 무엇이 진짜 안정인가?” 여기에 대해 자기만의 답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한다. 난 잘 살고 있는데, 뭘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냐고? 심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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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아야 문이 열린다

한 할머니가 손녀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어떤 문이 닫히면 그 문 앞에서 울지 마라. 반드시 또 다른 문이 열린단다.” 그 말을 듣고 깊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나는 한 발 더 나아가 이런 생각을 해봤다. 새로운 문이 열리려면 기존의 문이 닫혀야 한다. 사람들은 보통 두 문을 동시에 열고 싶어한다. 하나는 유지한 채 다른 하나를 열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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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열흘 – 2025년 2주차 기록과 성찰

2025년이 시작되었다. 내가 원하는 2025년은 분명하다. 책을 내고, 더 튼튼한 몸을 만들고, 유튜브와 강연을 이어가고 싶다. (“내가 원하는 2025년”) 걱정된다. 내가 이 계획을 나몰라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고작 열흘이 지났을 뿐인데… 고작 열흘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제러너스하게 말하면 그렇다. 고작 열흘이 지났는데, 의도대로 그 열흘도 만들지 못했다. 열흘은 일 년을 가늠하는 잣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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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의 휴가와 열 명의 인생

열흘의 안식 휴가 안식 휴가를 가지기로 했다. 12월 마지막부터 1월 초까지, 휴일을 붙여 열흘 간 쉬기로 했다. 동료들과 모여 이야기했다. 각자 어떻게 열흘을 보낼지 궁금했다. 크로키를 그리겠다, 출간기획서를 쓰겠다, 인생 영화를 다시 보고 정리하겠다, 1년을 정리하는 글을 쓰겠다 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열흘 동안 그 약속을 지키자고 다짐했다. 오늘로 열흘이 끝났다. 월요일이 되면 우리는 테이블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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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 목표

마작가가 이사진으로 있는 법인의 2025년 콘텐츠 비즈니스 목표 및 계획 초안 2024년 12월 25일1차 작성 2025년 1월 3일2차 작성 2025년 1월 5일 우선순위 1. 핵심 엔진 정비 목적: 패시브 인컴 (자동화 매출) 비중 확대, 사업 스케일 확장 주요 목표 우선순위 2. 고급화 전략 주요 목표 3. 조직 정비  주요 목표 4. 브랜딩  주요 목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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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출판 사업가의 자부심 (예술가의 돈벌기)

어느날 사업가 나는 세 개의 정체성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집의 가장, 다른 하나는 작가 그리고 마지막은 사업가다. 나는 어느날 사업가가 되었다. 어떻게 보면 수동태다. 사업가를 꿈꾸거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다. 나는 사업에 대한 고정관념도 없는 편이다. 나는 사업이 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포교 활동도 사업이고, 공정한 세상을 위한 캠페인도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부처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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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2025년 

며칠 전 2024년에 대해 썼다. (“영광과 고난이 함께 했던 2024년”) 오늘은 내가 원하는 2025년을 기록한다. 사업 경영에 대한 내용은 뺐다.  작가, 출판 법인을 세우고 본의 아니게 사업가가 되어 버렸다. 정말이지 이렇게 일이 커질 줄은 몰랐다. 새로운 문이 열릴 때마다 나는 도전적으로 열었고, 어김 없이 새로운 길이 나타났다. 한참을 걷다 보니 나는 사업가가 된 후였다. 사업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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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나만의 데이터를 가졌는가 – 인공지능 시대의 자기발견

자기인지 나를 발견하는 건 고차원적이고 철학적으로 그치지 않는다. 나만의 경쟁력 있는 니치를 찾기 위한 전제라는 점에서 경제적이고 전략적이다. 역사적으로 인류의 철학자들은 산책을 통해, 일기를 통해, 고난을 통해 자신을 발견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는 나를 발견하는 데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에겐 재앙이다. 수많은 거품과 정보의 홍수로 인해 나를 찾기란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인류 대대로 이어진 혈통, 방황하는 철학자들에게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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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영광과 상처들

창작가로써 2024년 작가 노릇 2024년엔 창작자 역할을 잘 못했다. 자랑스러운 창작물을 거의 내놓지 못했다. 그나마 블로그에 34개의 글을 썼다. 1.5주에 하나씩이므로 아예 손을 놓지는 않았다. 주말이면 도심과 일에서 벗어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했다. 강원도 숲속은 내 오랜 리추얼 중 하나다. 2023년에는 151개의 글을 썼다. 반의 반이다. 유튜브에는 24개의 영상을 올렸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기엔 부족했다.나는 창작과 독서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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