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사업을 하고 있구나” 느끼는 순간
오직 내 사업을 하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있다. 사업을 안 하는 사람은 쉽사리 느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급여일의 압박감, 세금신고의 답답함, 성장하는 직원을 볼 때의 뿌듯함, 만족한 고객과 그 소개로 온 다른 고객들… 내겐 “견적이 포함된 제안서”를 쓸 때가 특히 그렇다. 아, 내가 진짜 사업을 하고 있구나. 직장에서는 답이 미리 정해져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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