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갈등
발전의 연료는 시간과 헌신이다. 아시안 게임을 보면서 나 자신을 다잡는다. 매 순간 헌신하며 시간을 쏟아넣어도 결승에 진출하는 사람은 소수다. 모든 걸 쏟아부어도 될까 말까다. 시간 쏟아붓기 충분한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하다. 줄이려고 하지만 내겐 여전히 많은 역할이 있다. 그것을 한 번 기록해 본다. (쭉 펼쳐 놓으면 합치거나 위임하거나 지워버려야 할 것들이 떠오르길 […]
발전의 연료는 시간과 헌신이다. 아시안 게임을 보면서 나 자신을 다잡는다. 매 순간 헌신하며 시간을 쏟아넣어도 결승에 진출하는 사람은 소수다. 모든 걸 쏟아부어도 될까 말까다. 시간 쏟아붓기 충분한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하다. 줄이려고 하지만 내겐 여전히 많은 역할이 있다. 그것을 한 번 기록해 본다. (쭉 펼쳐 놓으면 합치거나 위임하거나 지워버려야 할 것들이 떠오르길 […]
I don't have a long bucket list. Just a few items. One of them is a triathlon. However, every single day is a triathlon. That is because I have compressed my tasks into just three. (In the past, I had over twenty things to do a day. It was impossible. It was hard to do even one thing properly. I think I realized this in my mid-thirties.) If I do these three things, I have completed my own personal triathlon for that day. First,
Everyday Triathlon Read more »
살다보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때가 있다. 바쁘다고 늘 나쁜 것도 아니고, 바쁘다고 늘 좋을 것도 없다. 하나에 몰입하느라 다른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바쁜 시간 정신 없이 바빠서 내 생활을 잘 못 챙기는 이유가 하나의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다른 작은 것들을 희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으니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의 질이 문제다 / 시간관리 Read more »
내 생활 규율은 크게 두 개다. 첫째, 내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세 가지를 매일 성실하고 진지하게 반복적으로 해낸다. (“나의 새로운 To-do list“)– 글 쓰기– 고강도 운동– 영상물 기획과 제작 둘째, 매주 토요일은 의도적이고 자발적으로 외부의 세계와 단절하는 안식일을 갖는다. (“나의 새로운 안식일 리추얼“) 이 두 가지 규율을 한 달 정도 시험삼아 운영했다. 그리고 한 가지
As a born planner, I have created countless to-do lists. If I have achieved even the slightest bit, it is thanks to those to-do lists. However, after discarding hundreds of them, I have only now realized something: overly detailed to-do lists are unrealistic. In particular, to-do lists organized by day or time undermine "autonomy," which is my greatest motivation. If even one thing goes awry, it ruins everything else like a domino effect. Ultimat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