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d

왜 퇴사인가 – 내가 퇴사에 대해 집착하는 7가지 이유

내가 자꾸만 퇴사에 대해 말하는 이유 최근 3년 동안 내가 쓴 글과 찍은 영상 개수는 1천 건을 훌쩍 넘는다. 그중에 가장 많이 언급된 말은 “퇴사”다. 어떤 독자들은 나를 퇴사의 아이콘이라고 말했다. 따지고 보면 퇴사 그 자체가 내 생활이었다. 남부러운 회사를 대책없이 퇴사했다. 나만의 길을 찾겠다고 선포했다. 그 자체로 삶의 전환점이었다. 내가 부르짖는 것처럼 실제로 0부터 […]

왜 퇴사인가 – 내가 퇴사에 대해 집착하는 7가지 이유 더 읽기 »

“아, 내가 사업을 하고 있구나” 느끼는 순간

오직 내 사업을 하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있다. 사업을 안 하는 사람은 쉽사리 느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급여일의 압박감, 세금신고의 답답함, 성장하는 직원을 볼 때의 뿌듯함, 만족한 고객과 그 소개로 온 다른 고객들… 내겐 “견적이 포함된 제안서”를 쓸 때가 특히 그렇다. 아, 내가 진짜 사업을 하고 있구나. 직장에서는 답이 미리 정해져 있고

“아, 내가 사업을 하고 있구나” 느끼는 순간 더 읽기 »

0에서 시작하기

모든 것은 0에서 시작한다. 우리 모두가 잉태되었을 때를 기억해보라! (기억이 안 나나?) 우리는 거의 아무것도 아니었다. 어슴푸레 이해하기로 우주도 그렇다. 빅뱅 전에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시작이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다. 그 시작은, 거의 0이다. 원래 시작은 0이다. 그런데도 2023년을 살아가는 우리 대부분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뭔가를 미리 배우지 않으면 실전으로 들어가기를 겁낸다. 그 결과로 쓸데없는

0에서 시작하기 더 읽기 »

대표이사 명함이라는 것

오늘 동료와 이야기하다가 나온 주제다. “대표/CEO 명함이 생기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어떠세요?” 여기에 대한 내 생각이다. 기억해 보니 처음 대표 명함이 생겼을 땐 기분이 좋았다. 비록 매출은 희미하고, 거래처도 직원도 없었지만 뭔가 된 것만 같은 들뜬 기분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진짜 대표가 되었다. 빼도 박도 못하는 사장이다. 주식회사가 되었고, 거래처도 꽤 있으며, 국세청의 레이다망에

대표이사 명함이라는 것 더 읽기 »

무슨 일을 할 것인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요. 그러면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다. 무슨 일을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다. 나는 육군 장교로 약 3년을 복무했다. 남들보다 나는 군생활에 좋은 추억이 많다. 산과 들을 누비고 다니는 게 좋았다. 야외에서 훈련을 하면서 식사를 하는 게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병사들과

무슨 일을 할 것인가 (하고 싶은 일) 더 읽기 »

성공의 비밀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이렇게 이야기한다. 내가 읽고 들은 바에 따르면 그렇다. “성공에는 비법이 없다.” 그 반대편에는 전혀 다르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따르면 성공하기 위한 알려지지 않은 비법이 따로 있다. 그 방법을 따라하면 누구든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 그 역시 한낱 바보 천치였으나 이 방법을 통해 성공한 사람이 되었다. 시중에 떠도는 단순한 기술이

성공의 비밀 더 읽기 »

I want to stop – 5 mistakes and realizations of non-salary income pipeline

이 실수만 알아도 3년은 벌어가는 셈이에요. 월급 외 수입을 위해 전자책, 크몽, 스마트스토어, 쿠팡 제휴를 찾아보신 적 있죠? 제가 직접 검증한 초보들의 실수 5가지를 공개합니다. 퇴사 후 독립 전문가로써 제가 목격하고 상담한 내용들이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수익을 얻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어요. 진짜 인생을 찾을 현실적인 조언을 만나보세요. 이 포스팅은

I want to stop – 5 mistakes and realizations of non-salary income pipeline 더 읽기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