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성찰

10년 전 일기 / 꿈으로 가는 길이 뻔한데 넌 뭐하고 있느냐

내겐 거의 매일 10년 전 일기가 있다. 매일 뭔가를 썼기 때문이다. 특히 그때는 어디에 업로드하는 글보다는 자기선언적인 글이 많았다. 2013년 기록으로 보이는 글이 꽤 인상적이다. 특히 이 말이 인상적이다. 성공이란 내 재능을(writing, directing) 이용해 사람들이 스스로를 아는 데에 발전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것. 저술가, 출 판기획자, 인터뷰어,투자가 & 사장. 그리고 마지막은 이렇게 끝난다. 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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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의 질이 문제다 / 시간관리

살다보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때가 있다. 바쁘다고 늘 나쁜 것도 아니고, 바쁘다고 늘 좋을 것도 없다. 하나에 몰입하느라 다른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바쁜 시간 정신 없이 바빠서 내 생활을 잘 못 챙기는 이유가 하나의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다른 작은 것들을 희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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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했다, 어떻게 했나

쉽게 감정이 고갈되는 날이 있다. 오늘은 그런 내 상태를 인지했다. 신경쇠약에 대해 검색했다. 내가 느끼는 증상과 좀 비슷한 것 같다. 정비가 필요하다. 몸은 디톡스가 필요하다. 마음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기록하는 것이 의미 있는 날이다. 월요일이니 만큼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았다. 그 와중에 스스로 약속한 세 가지 “꼭 할 일”을 지켰다. 내 간소화된 to-do list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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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니스 – 7월 25일 기록, 2023

애플의 마음챙김 오늘은 애플 워치를 통해 마음챙김을 했다. 예전에도 시도는 해봤는데 오늘은 색다르게 느껴졌다. 애플워치의 마인드풀니스 앱엔 두 가지 기능이 있다. 하나는 떠올리기/reflection이다. 최근에 내가 겪었던 어려움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그걸 자신의 강점과 연결시켜 회상해 보세요. 와. 인식의 변환과 함께 내가 매몰돼 있던 생각에서 한 발짝 빠져나오는 경함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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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대 운동

피트니스 트레이닝에는 3대 운동이 있다. 벤치 프레스, 데드 리프트, 스쿼트다. 속된 말로 이 세 놈만 파고 들면 기본은 넘어선다는 얘기다. 물론 전문가들이야 그걸로 부족하다고 말한다. 벤치 프레스로는 부족하니까 케이블 플라이나 덤벨로 윗가슴 운동도 하세요. 데드 리프트로는 작은 근육을 발달시키지 못하니까 렛풀 다운, 케이블 로우, 케틀벨 스윙 그리고 T바 로우도 하세요. 스쿼트로는 중량밖에 못 치니까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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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면 나아지는 일 / 3가지 할 일을 완성한 7월 7일

얼마 전 나는 To-do list를 3개로 압축했다. 그 생각은 여기에 담았다. (나의 새로운 To-do list) 수십 개의 할 일을 처리했어도 “진짜 내 할 일을 했는가”라고 물으면 머리를 긁적이기 마련이다. 그걸 깨닫고 진짜 중요한 일을 해야 인생이 변한다. 직장인일 땐 그걸 잘 몰랐다. 그걸 알고 나니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수 없었다. 그게 내 전환점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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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로운 To-do list

타고난 계획형 인간으로써 수많은 To-do list를 만들어왔다. 만약 내가 이룬 성취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To-do list 덕이다. 그러나 수백 번의 To-do list를 버리고 나서 이제야 깨닫게 된 것이 있다. 너무 자세한 To-do list는 현실성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요일별, 시간별 To-do list는 나라는 인간의 가장 큰 동기인 “자율성”을 해친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도미노처럼 다른 것을 망친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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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40대 중반의 하루

상징적인 날이란 생각이 문득 들어 하루 기록을 남긴다. 오전에 커피를 내리고 회사 웹사이트에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 잠시 후 아들놈이 졸라 동네 소운동장에서 캐치볼을 했다. 아들에게 검지와 중지로 공을 감싸보라고 가르쳐줬다. 훗날 이 녀석이 그 순간을 기억하길 바라면서. 이제 제법 멀리서도 공을 정확하게 보낸다. 돌아와서 신규 계약을 몇 건 마무리했다. 내일은 급여와 작가들 인세가 나가는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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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네 젊음을 갖고

꽤 많이 회자된 이야기다. 인생계획과 우선순위에 대한 이야기다. 빈 우유병이 있다. 그 안에 모래와 자갈 그리고 돌을 최대한 많이 넣어야 한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돌을 먼저 넣는다. 그리고 그 사이를 자갈로 채운다. 마지막으로 모래를 붓는다. 빈틈없이 빈 병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제는 클리셰가 되었다. 그러나 이야기에는 숨겨진 반전도 있다. 계속 해보자. 이를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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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 때문에 짜증날 때, 도움이 되는 6가지 질문

일 못하는 사람하고 일해본 사람은 안다. 그 스트레스가 자다가 번쩍 눈이 뜨일 정도다. 일을 못하는 건 부하직원만이 아니다. 고객도 일을 못할 수 있다. 상사도 일을 못할 수 있다. 아무튼 여러 가지 이유로 일 못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 내가 그 스트레스 유발자가 되기도 한다!!) 그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과 새로운 관점에 대해 썼다. 독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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