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s I had while working overtime for the tenth day
2024년 2월에 쓴 글. 열흘째 야근을 하고 있다. 오늘은 밤 10시까지 일했다. 사실은 열흘이 더 된 것 같다. 3주째 강원도 별장에 가지 못했다. 여기서 야근이란 내가 경영하고 있는 법인에서의 이야기다. 내 시간의 90%를 법인에 쏟아 붓고 있다. 당연히 정상적이지 않다. 내가 가진 3개의 정체성 중에 하나에만 몰두하다 보니, 나머지 정체성인 크리에이터로써, 자연인으로써 삶에 지장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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