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의 휴가와 열 명의 인생
열흘의 안식 휴가 안식 휴가를 가지기로 했다. 12월 마지막부터 1월 초까지, 휴일을 붙여 열흘 간 쉬기로 했다. 동료들과 모여 이야기했다. 각자 어떻게 열흘을 보낼지 궁금했다. 크로키를 그리겠다, 출간기획서를 쓰겠다, 인생 영화를 다시 보고 정리하겠다, 1년을 정리하는 글을 쓰겠다 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열흘 동안 그 약속을 지키자고 다짐했다. 오늘로 열흘이 끝났다. 월요일이 되면 우리는 테이블에 모여 […]
열흘의 안식 휴가 안식 휴가를 가지기로 했다. 12월 마지막부터 1월 초까지, 휴일을 붙여 열흘 간 쉬기로 했다. 동료들과 모여 이야기했다. 각자 어떻게 열흘을 보낼지 궁금했다. 크로키를 그리겠다, 출간기획서를 쓰겠다, 인생 영화를 다시 보고 정리하겠다, 1년을 정리하는 글을 쓰겠다 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열흘 동안 그 약속을 지키자고 다짐했다. 오늘로 열흘이 끝났다. 월요일이 되면 우리는 테이블에 모여 […]
Nearly half of 2023 has passed. On January 8th, I set my top 10 goals through this post. Around the same time, I asked my YouTube subscribers, “Do you have any New Year’s resolutions?” I was a little surprised by the results of this survey. Out of about 40 people, only 361 TP3T answered that they had made New Year’s resolutions. The remaining 641 TP3T said they had no plans. (The most surprising thing was that 81 TP3T answered that they don’t usually make plans.) People want a better life. Externally, materially
Did you sow seeds? Read more »
목표에 대한 기사를 읽으며 느낀 점을 기록한다. 내적 목표와 외적 목표에 대한 이야기다. 단순해 보이는 “목표”라는 개념을 분석적으로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저 ‘목표’라고 뭉뚱그리는 것보다, 삶의 방향성을 더 탄탄하게 잡아준다. 내 인생의 내적 목표와 외적 목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나아가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가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할 타깃 독자에 대해서도 정리했다. 내적 목표와 외적 목표 “몇
적신호! 인생 목표에 이런 것이 들어있다면 (내적 목표 vs 외적 목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