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and Personal Branding

How to grow social media – I also reflected a lot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한 종합 가이드 콘텐츠가 좋으면 자연스럽게 구독자가 늘어날까? 콘텐츠만 좋으면 입소문을 타고 구독자가 자동으로 늘어날까? 그렇지 않다. 소셜미디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구독자 늘리는 팁을 정리했다. 새로운 지식을 알기보다는 하나의 종합적인 체크리스트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세계적 음악 플렛폼 Spotify 의 자회사인 팟케스트 브랜드 Anchor 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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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come a Sustainable Writer, Making Money (Marketing, Clown, Shaman)

글 목차 ‘작가의 삶’에 대한 허상 평범한 직장인에서 작가가 되었지만 내 꿈은 여전히 작가다. 나는 전업작가가 되고 싶다. 전업작가란 창작만으로 생계가 가능한 작가다. 작가가 되기 전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글을 쓰고 그 대가로 경제적인 독립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있고 스티븐 킹도 있으니까.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며 인생에 대해 사색하는 작가의 모습…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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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 Don't Believe in Personal Color

나는 브랜드 컬러를 믿지 않는다. 브랜드 전략을 매일 다루던 실무자 시절부터 그랬다. ​ 3년 전 퇴사하고 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다 보니 기업보다는 개인, 소규모 자영업자의 브랜드에 더 큰 관심이 간다. 사실은 관심 수준이 아니다. 생존이다. 나는 마작가라는 퍼스널 브랜드이고, 내가 설립한 법인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로 다가간다. ​ 그런 지금도 여전히 나는 브랜드 컬러니 퍼스널 컬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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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tude is Strategy - The Case of 3 Great Mentors

전략적인 태도와 마음가짐이란 두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The first is cold reason based on facts. It is a cold objectivity that does not share happiness and joy.

Another is hope. It is a determined determination that the future will be positive. The stories of the two generals we are about to introduce clearly show the attitude of a true stra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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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mmutable principles of personal brand and their application (for those who are swayed in life in organizations)

Those who are swayed by the organization in this way inevitably become disillusioned with the organization. And it turns out. If that wandering opens your eyes to a new life, it's a really good thing. The problem is that if such work life continues, it will be swayed in life.

이렇게 휘둘리는 이유는 퍼스널 브랜드 때문이다. 일을 못해서가 아니다. 회식에서 부장님 노래할 때 탬버린을 안 쳐서가 아니다. 야근을 안 해서가 아니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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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music kid.” Shin Hae-cheol's logline in one word and us

신해철에 대한 소회 저는 신해철을 예술가로 분류합니다. 저는 그가 중퇴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그와 얽힌 신화(?)를 저는 자주 듣고 자랐(?)습니다. 아래 인터뷰에 나온 86학번 김성수 형은 제 연극반 선배이기도 합니다. 현재 대중문화비평가인데 87학번 신해철을 이렇게 묘사했더군요. 1987년 1학기. 신해철을 처음 본 문화평론가 김성수(서강대 철학 86) 씨는 ‘요주의 인물’이라 판단했다. “정말 튀었죠. 파마 머리에, 키는 작은데 왕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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