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ence of the right to self-determination eats up life
지난 주에 음악 사업차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삶의 큰 기쁨 중 하나다. 지쓴이라는 사람은 래퍼이자 프로듀서이자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는 음반 레이블의 대표였다. 지쓴과 나는 각자 크리에이터와 사업가로써,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 그도 나도, 적어도 앞으로 사업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기에 가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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