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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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Time - How to Be Everything (Emily Wapnick)

한 구독자의 댓글이다. 예전부터 그렇게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1인 여기도 있습니다ㅎㅎ 풀타임보다 경제적으로 많이 위축될까봐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요, 최근에 읽은 책 ‘모든것이 되는 법(에밀리 와프닉)’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차이가 조금 있다면 책 내용에는 자신이 흥미있고 하고싶어하는 일들을 여러 파트타임으로 해보며 적성에 맞으면 점차 사업적 확장을 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였어요. 작가님이 항상 얘기하신 진정한 독립을 위해서는 돈이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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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네 할 일을 해라. 이 할 일이라는 것을 작은 생산물로 쪼개지 않으면 뜬구름 잡는 소리가 된다. 내 길을 찾았노라, 소명을 안 그 날이 왔다 해도 그것은 잠시. 시간이 지나면 또 잊어버린다. 그것이 사람이다. 앱에 적어두면 될 것 같았다. 그게 아니더라. 앱 사용하는 걸 잊어버린다. 어쩌다 스마트폰 앱에 들어가도 그네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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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Frank, this video really helped me

한 구독자의 댓글이다. 이 영상에서 나는 40대 여성 구독자의 사연을 다뤘다. 남편과 이혼 후 독립해야 하는 막막함이 주요 내용이었다. 나는 이혼이나 연애에 대해서 조언을 할 만큼 경험이나 학식이 있지 못하다. 하지만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이야기한 ‘새로운 커리어를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의 내용이 조언으로 유효하다고 생각했다. 핵심만 요약하자면 이렇다. 그렇게 회복했다면, 슬슬 새로운 것들을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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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like Seth Godin

세스 고딘은 세계적으로 손가락 안에 드는 마케팅 전문가다. 유명한 저서로는 <보랏빛 소가 온다>가 있다. 그밖에 각계 유명인들의 팟캐스트에 광범위 하게 출연한다. 말하자면 마케팅 계 샐럽이다. 그는 블로그에 글을 쓴다. 무척 짧게 쓴다. 얼마 전 ‘반복하면 나아지는 일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은 적이 있다. 이 글에서다. 세스 고딘은 글을 길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 것 같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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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things you need to know to be independent

Author Akihiro Noon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등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이 작가의 책을 몇 권 읽어본 적이 있다. 가볍게 쓴 글이 많아서 버릴 게 참 많은 책이다. 그럼에도 다섯 페이지 정도는 닫혀 있는 생각을 활짝 열어주는 좋은 아이디어기 때문에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작가다.

얼마 전부터 세상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던 중 깨나 괜찮은 아이디어를 하나 떠올렸다. 그런데 한국에서 먼저 시작하기엔 뭔가 아쉬워서 미국권에서 동시에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 먼저 시작한다면 미국에서 금새 따라할 것 같은 불안함이 있기 때문이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약간의 투자도 받아야 할 것이다. 작게 시작해서 키워가라는 저자의 말이 적당한 속도조절제가 되어 준 것 같다.

Here are a few of my favorite passages. The unnatural translation and toss were moved while I adjuste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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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come a Sustainable Writer, Making Money (Marketing, Clown, Shaman)

글 목차 ‘작가의 삶’에 대한 허상 평범한 직장인에서 작가가 되었지만 내 꿈은 여전히 작가다. 나는 전업작가가 되고 싶다. 전업작가란 창작만으로 생계가 가능한 작가다. 작가가 되기 전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글을 쓰고 그 대가로 경제적인 독립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있고 스티븐 킹도 있으니까.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며 인생에 대해 사색하는 작가의 모습…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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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seen from a long breath

토요일에 예약해 둔 영상이 오늘 공개되었다. 2주 전에 공부하고 영상을 찍은 건데, 마지막 시리즈였다. 서너 시간을 썼으니 주말에 꽤 공을 들인 셈이다. 큰그림을 보자면 반나절을 쓴 셈이다. 결과가 좋지 않다. 영상을 200개쯤 올려 보니 이제 알겠다. 이번 영상은 클릭율이 낮다. 10%는 넘어야 알고리즘에 올라탈 수 있는데, 4%대다. 실패다. 긴 호흡에서 보자면 나는 매일 실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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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 Don't Believe in Personal Color

나는 브랜드 컬러를 믿지 않는다. 브랜드 전략을 매일 다루던 실무자 시절부터 그랬다. ​ 3년 전 퇴사하고 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다 보니 기업보다는 개인, 소규모 자영업자의 브랜드에 더 큰 관심이 간다. 사실은 관심 수준이 아니다. 생존이다. 나는 마작가라는 퍼스널 브랜드이고, 내가 설립한 법인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로 다가간다. ​ 그런 지금도 여전히 나는 브랜드 컬러니 퍼스널 컬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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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tude is Strategy - The Case of 3 Great Mentors

전략적인 태도와 마음가짐이란 두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The first is cold reason based on facts. It is a cold objectivity that does not share happiness and joy.

Another is hope. It is a determined determination that the future will be positive. The stories of the two generals we are about to introduce clearly show the attitude of a true stra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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