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드

소셜미디어를 키우는 방법 – 저도 많이 반성했습니다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한 종합 가이드 콘텐츠가 좋으면 자연스럽게 구독자가 늘어날까? 콘텐츠만 좋으면 입소문을 타고 구독자가 자동으로 늘어날까? 그렇지 않다. 소셜미디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구독자 늘리는 팁을 정리했다. 새로운 지식을 알기보다는 하나의 종합적인 체크리스트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세계적 음악 플렛폼 Spotify 의 자회사인 팟케스트 브랜드 Anchor 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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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과 좋은 책은 다르다, kepler16b

한 구독자의 댓글입니다. 팔리는 책과 좋은 책은 다르다.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명언입니다. kepler16b kim님 여기에 대한 제 답글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팔리는 책도 써보고 안 팔리는 책도 써보니 그 차이를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 정말입니다. 팔린다고 좋은 책이 아닙니다. 반대로 좋은 책이라고 잘 팔리는 게 아니죠. 반 고흐의 작품은 살아 생전에 한 점이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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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처럼 쓰기

세스 고딘은 세계적으로 손가락 안에 드는 마케팅 전문가다. 유명한 저서로는 <보랏빛 소가 온다>가 있다. 그밖에 각계 유명인들의 팟캐스트에 광범위 하게 출연한다. 말하자면 마케팅 계 샐럽이다. 그는 블로그에 글을 쓴다. 무척 짧게 쓴다. 얼마 전 ‘반복하면 나아지는 일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은 적이 있다. 이 글에서다. 세스 고딘은 글을 길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 것 같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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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퍼스널 컬러를 믿지 않는 이유

나는 브랜드 컬러를 믿지 않는다. 브랜드 전략을 매일 다루던 실무자 시절부터 그랬다. ​ 3년 전 퇴사하고 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다 보니 기업보다는 개인, 소규모 자영업자의 브랜드에 더 큰 관심이 간다. 사실은 관심 수준이 아니다. 생존이다. 나는 마작가라는 퍼스널 브랜드이고, 내가 설립한 법인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로 다가간다. ​ 그런 지금도 여전히 나는 브랜드 컬러니 퍼스널 컬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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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드의 불변의 3원칙과 적용 (조직에서 인생에서 휘둘리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 조직에서 휘둘리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조직에 환멸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겉돈다. 그 방황을 계기로 새로운 삶에 눈 뜬다면 정말 잘 된 일이다. 문제는 그런 직장 생활이 지속되면 인생에서도 휘둘리게 된다는 점이다.

이렇게 휘둘리는 이유는 퍼스널 브랜드 때문이다. 일을 못해서가 아니다. 회식에서 부장님 노래할 때 탬버린을 안 쳐서가 아니다. 야근을 안 해서가 아니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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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악하는 애구요.” 신해철 한 마디로 본 로그라인 그리고 우리

신해철에 대한 소회 저는 신해철을 예술가로 분류합니다. 저는 그가 중퇴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그와 얽힌 신화(?)를 저는 자주 듣고 자랐(?)습니다. 아래 인터뷰에 나온 86학번 김성수 형은 제 연극반 선배이기도 합니다. 현재 대중문화비평가인데 87학번 신해철을 이렇게 묘사했더군요. 1987년 1학기. 신해철을 처음 본 문화평론가 김성수(서강대 철학 86) 씨는 ‘요주의 인물’이라 판단했다. “정말 튀었죠. 파마 머리에, 키는 작은데 왕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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