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

씁쓸한 진실 – 작은 조직에서 인정받은 사람이 자기 사업도 성공시킨다

누가 성공하는가 예전부터 갖고 있던 가정이다. 작은 조직에서 인정받은 사람이 성공한다. 작은 조직에서 작은 책임을 성공해야 조금 더 큰 조직에서 큰 책임을 맡게 된다. 그런 반복이 도미노처럼 일어나면 아주 큰 조직에서 아주 큰 책임을 맡게 된다. 잘 나가던 직장인 나는 잘 나가던 직장인이었다. 여기에 대한 근거도 있다. 나는 국내 대기업의 영업직을 거쳐 마케팅 수뇌부에서 일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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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화가를 생각하며 (나는 예술을 사랑하는 사업가가 되었다)

내가 태어나던 해에 어머니는 화방을 개업했다. 아그리파 석고상부터 수채화 붓 15호, 캔버스, 벼루, 이젤 같은 것들을 팔았다. 화방 화방을 한 이유는 아버지 때문이었다. 아버지는 이외수, 천상병 같은 예술인들과 학창 시절부터 어울려 다녔다. 예술 쪽에 훤했다. 소도시라 수요가 작았지만 제대로 된 첫 화방이라 장사가 잘 됐다. 화방이라는 특성 상 여러 학교의 미술 선생님들이 자주 드나들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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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적성에 안 맞을 때 솔루션

회사가 적성에 안 맞을 때, 자신이 잘못된 것처럼 느끼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회사가 잘못된 거다. 엄밀히 말하면 나라는 사람이 회사에서는 가치가 빛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이 사회는 스페셜 리스트가 되라고 강요한다. 어떤 한 분야에 집중하고 전문가가 되라고 한다. 그러나 타고 나길 제너럴 리스트적인 사람도 있다. 한 분야를 오래 탐구하기보다는, 새로운 호기심에 열려 있고, 그 호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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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나 – 좋아하는 일의 재정의

나는 글을 좋아한다. 쓰는 걸 좋아하고, 남이 쓴 것 – 기록을 좋아한다. 언제나 그랬다. 그런데 그걸로 밥벌이 할 생각은 못했다. 뒤늦게 나 자신을 발견한 것은 곧 “내가 글로 평생 업을 삼아야겠다”는 발견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지 말라는 말이 있다.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건 실제 그렇게 사는 천재들의 행복한 푸념이다. 그걸 고지곧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좋아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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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vs 돈 때문에 하는 일 – 두 가지를 한번에 해결하는 방법

신경써서 영상을 기획하고, 찍고, 편집했습니다. 제가 꼭 드리고 싶었던 말이었거든요. 덕업일치를 위한 하고 싶은 일과 돈 때문에 하는 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인생계획을 위한 제 생각 한번 들어보세요. [유튜브 스크립트]입니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자니 생계가 가로막고 이게 내 인생인가 싶기도 하고… 집세도 내야 돼요 그죠 큰 그림만 보면 생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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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분야와 사업 아이템을 찾는 법 (기대수준을 통해)

직장인에서 탈출하고, 작가가 되고 프리랜서가 되고 기업가가 되었다. 직장인일 때보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 특히 2022년에는 그랬다. 책을 많이 읽지 못했다. 그런데 여기엔 비밀이 숨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일, 나만의 천성과 기질을 살릴 수 있는 일이 여기 어딘가 숨어있다. “책을 많이 읽지 못했다”는 말. 누군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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