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열흘 – 2025년 2주차 기록과 성찰
2025년이 시작되었다. 내가 원하는 2025년은 분명하다. 책을 내고, 더 튼튼한 몸을 만들고, 유튜브와 강연을 이어가고 싶다. (“내가 원하는 2025년”) 걱정된다. 내가 이 계획을 나몰라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고작 열흘이 지났을 뿐인데… 고작 열흘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제러너스하게 말하면 그렇다. 고작 열흘이 지났는데, 의도대로 그 열흘도 만들지 못했다. 열흘은 일 년을 가늠하는 잣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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