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악하는 애구요.” 신해철 한 마디로 본 로그라인 그리고 우리
신해철에 대한 소회 저는 신해철을 예술가로 분류합니다. 저는 그가 중퇴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그와 얽힌 신화(?)를 저는 자주 듣고 자랐(?)습니다. 아래 인터뷰에 나온 86학번 김성수 형은 제 연극반 선배이기도 합니다. 현재 대중문화비평가인데 87학번 신해철을 이렇게 묘사했더군요. 1987년 1학기. 신해철을 처음 본 문화평론가 김성수(서강대 철학 86) 씨는 ‘요주의 인물’이라 판단했다. “정말 튀었죠. 파마 머리에, 키는 작은데 왕잠자리 […]
“저는 음악하는 애구요.” 신해철 한 마디로 본 로그라인 그리고 우리 더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