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마작가 10대 목표
2023년 달성 목표. 적고 보니 10개다. * 코칭 & 컨설팅 프로그램 <독립선언> 아이디어 이 글은 2023년 1월 2일에 작성되었고, 1월 4일에 수정되었다.
2023년 달성 목표. 적고 보니 10개다. * 코칭 & 컨설팅 프로그램 <독립선언> 아이디어 이 글은 2023년 1월 2일에 작성되었고, 1월 4일에 수정되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방법을 훈련해야 한다. 좋은 글은 좋은 생각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제 아무리 그럴 듯한 문장을 써봤자 좋은 글이 될 수 없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오랜 시간 글을 쓴 사람일 수밖에 없다. 나중 언젠가 열릴 마작가 글쓰기 워크샵을 위해 남긴다. 그러나 당장
당장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좋은 문장이란) 더 읽기 »
마작가의 세 번째 책, <팔리는 콘텐츠의 한 가지 이유>는 아주 잘 팔린 책은 아니다. 홍보를 거의 안 했다. 프리랜서 강사 시절 (엄밀히 말하면 백수와 작가 사이에서), 수강생들을 위해 쓴 책이기 때문이다. 이미 강의하던 내용이므로 집필과 출판에 한 달밖에 안 걸렸다. 그럼에도 건너건너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있었고, 이들의 평가는 대체로 좋았다 – 감사했다. 이 독자의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한 종합 가이드 콘텐츠가 좋으면 자연스럽게 구독자가 늘어날까? 콘텐츠만 좋으면 입소문을 타고 구독자가 자동으로 늘어날까? 그렇지 않다. 소셜미디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구독자 늘리는 팁을 정리했다. 새로운 지식을 알기보다는 하나의 종합적인 체크리스트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세계적 음악 플렛폼 Spotify 의 자회사인 팟케스트 브랜드 Anchor 의 블로그
소셜미디어를 키우는 방법 – 저도 많이 반성했습니다 더 읽기 »
세스 고딘은 세계적으로 손가락 안에 드는 마케팅 전문가다. 유명한 저서로는 <보랏빛 소가 온다>가 있다. 그밖에 각계 유명인들의 팟캐스트에 광범위 하게 출연한다. 말하자면 마케팅 계 샐럽이다. 그는 블로그에 글을 쓴다. 무척 짧게 쓴다. 얼마 전 ‘반복하면 나아지는 일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은 적이 있다. 이 글에서다. 세스 고딘은 글을 길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 것 같다. 꼭
글 목차 ‘작가의 삶’에 대한 허상 평범한 직장인에서 작가가 되었지만 내 꿈은 여전히 작가다. 나는 전업작가가 되고 싶다. 전업작가란 창작만으로 생계가 가능한 작가다. 작가가 되기 전에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글을 쓰고 그 대가로 경제적인 독립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있고 스티븐 킹도 있으니까.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며 인생에 대해 사색하는 작가의 모습…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속 가능한 작가, 돈 버는 창작가가 되는 방법 (마케팅, 광대, 무당) 더 읽기 »
나는 브랜드 컬러를 믿지 않는다. 브랜드 전략을 매일 다루던 실무자 시절부터 그랬다. 3년 전 퇴사하고 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다 보니 기업보다는 개인, 소규모 자영업자의 브랜드에 더 큰 관심이 간다. 사실은 관심 수준이 아니다. 생존이다. 나는 마작가라는 퍼스널 브랜드이고, 내가 설립한 법인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로 다가간다. 그런 지금도 여전히 나는 브랜드 컬러니 퍼스널 컬러니
전략적인 태도와 마음가짐이란 두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사실에 기반한 냉정한 이성이다. 일희일비(一喜一悲) 하지 않는 차가운 객관성이다.
다른 하나는 희망이다. 미래는 긍정적일 것이라는 결연한 의지이다. 지금 소개할 두 장군의 이야기야말로 진정한 전략가의 태도를 여실히 보여준다.
태도가 전략이다 – 위대한 멘토 3명의 사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