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와 에세이

백문백답 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 2019년식 맥북 프로. 퇴사 후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살기로 마음 먹었다. 여러 가지 옵션에 대해 생각했는데, 그중엔 늘 꿈꿔왔던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 노트북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당시 300만 원을 넘게 주고 구매했다. 이 맥북으로 나는 책을 썼고,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버가 되었다. 블로그를 쓰고 배너를 디자인했다. 홈페이지도 만들고 뉴스레터도 썼다. 노마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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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게 멘토링 받기 (실제 명령어 공유)

유료 챗GPT (4.0)을 사용하고 있다. 이미 챗GPT를 업무에 도입했고, 실제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다. 보도자료도 웬만한 사람보다 잘 쓴다. 챗GPT를 학습시켰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인공지능은 논리적 사고를 검증하기 위한 훌륭한 파트너다. 몇 가지 방법 중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방식을 공유한다. 나만의 가상 멘토집단 만들기 내가 만든 멘토 집단에 대해 챗GPT에게 직접 소개를 부탁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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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이유 – 내 친구 세스 고딘

세스 고딘은 내 친구다. 세스 고딘과 이메일을 두 차례 주고 받았기 때문이다. 나는 파울로 코엘료와는 트위터 DM을 주고 받은 적이 있다. 이외수 선생과도 몇 마디 그리고 사진을 주고 받았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에서 서로 진심이 통한다면 누구든 친구가 될 수 있다. 세스 고딘은 누구인가? 세스 고딘은 독특한 비즈니스와 브랜딩 접근 방식으로 유명한 영향력 있는 작가,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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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의 시련과 성공, 그 잊을 수 없는 순간들

글요약 : 2023년, 마작가로서, CEO로서, 그리고 마형민이라는 한 개인으로서 올해는 도전과 성공이 뚜렷했다.

내 인생은 명확한 N차원의 면을 갖고 있으며, 각각을 따로 분석하지 않으면 2023년을 온전히 돌아볼 수 없을 것 같다.

마작가로서 나는 다섯 권의 책을 출간하고 500개의 유튜브 영상을 만들었다. 블로그에는 161개의 글을 남겼고, 이 중 13개는 구독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튜브는 부진했지만,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었다.

CEO로서는 100여 명의 작가를 도와 성공적인 출판을 이끌었다. 여기에는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중요한 비즈니스 레슨을 배웠다. 특히 인재 전략의 실패는 큰 교훈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피트니스, 음주, 자연과의 시간, 그리고 강박적인 순간들을 경험했다. 2024년을 맞이하여 일상을 더 간소하게 만들고,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할 것이다. 새해는 더욱 집중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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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스트레스로 병나다

최근 나는 과로와 과음, 그리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심각한 피로와 건강 문제를 경험했다. 회사 일과 동료의 퇴사로 인한 업무 부담 증가, 밤새 영상 편집으로 인한 수면 부족은 나의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크게 해쳤다. 일상은 거의 술을 마시며 일하거나 영상을 편집하는 것으로 채워졌고, 소음에 대한 과민 반응과 무례한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는 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쳤다. 여러 고객과의 갈등은 정신적으로 나를 지치게 했고, 결국 신체적으로도 나는 무너졌다. 이러한 경험은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 회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고, 앞으로는 건강을 유지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재정립하고, 효과적인 휴식과 자기 관리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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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차 기록 – 인공지능에 입이 떡 벌어지다, 엉터리블로거, 눈

한 주간 든 생각 50주차 기록 (일 년은 52주다) 12월 10일 일요일. 글감이 떠오르지 않을 때. 강원도에서 돌아오는 길에 브레이크 캘리퍼에 문제가 생겼다. 이 문제로 두 번이나 카센터를 방문했고, 의외의 방법(“문제가 허탈하게 해결될 때“)으로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짜증이 좀 났지만 캘리퍼를 식힌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호떡을 사줄 수 있었다. “49주차 기록“을 쓰다가, 글 “작가 양성이라는 숙원“과 “천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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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블로거 하소연

웹서핑을 하다가 내 책에 대한 리뷰를 발견했는데, 조금 짜증이 났다. 엉터리 블로거가 쓴 내 책 서평 때문이다. 이 엉터리 블로거는 이렇게 썼다. “저자는 유튜브, 책 내기, 블로그 중 아무거나 하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한다. …수입을 올리는 것은 어렵다. 정작 그런 점은 언급이 전혀 없다” 한 블로거 감히 내 책을 비판하다니? 그렇게 시작한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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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1등이 아니다 (행복의 3원칙과 천재성)

영상에서 제가 “30대 후반이면 자신의 천재성을 검증해봤을 나이다. 천재성이 발현되지 못했다면, 내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 도전해 볼 만한 좋은 기회로 삼자.”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여기에 대해 “잡자”님께서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셨거든요. 천재는 흔치 않은데… 그럼 어디서든 일등이 있으면 이등이 있는건데. 김연아가 일등을 차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등을 놓친 다른 선수들은 자신의 길을 잘 못 찾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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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주차 기록 – 작가탄생, 작고 비밀스런 여행의 힘

한 주간 든 생각 49주차 기록 12월 3일 일요일. 부추비빔밥, 매출고민, 저널리즘은 모든 지적인 진화의 시작이다. 강원도에서 집으로 돌아와 부추에 명란젓을 넣은 비빔밥을 해먹었다. 맛있는 것을 손수 해먹는 기쁨은 살아가는 데에 있어 놓칠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요 매일의 고단함을 이기는 힘이다. 매출에 대한 고민을 종이에 적어보았다. 전략적으로 맞는 길을 걷고 있다면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48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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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양성이라는 숙원

4시에 업무 종료를 선언하고 동료들과 단골 치킨집으로 향했다. 전국구로 유명한 치킨집이다. 이름은 유성통닭이다. 우리 회사는 좀처럼 회식을 하지 않는다. 10시부터 5시까지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엔 개인적으로 창작이나 자기계발에 힘쓰자는 게 우리 회사 모토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미리 약속을 잡고 회식을 한 이유는 에디터 중 한 명이 정식으로 책을 내고 작가가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왜 작가 양성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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